찬미 예수님,
전 녹화한 강의 들으니 매일 1강씩, 방학도 없이 들을수 있어서 좋아요.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발을 씻어 주시며 가르치신 참교육이 마음에 와 다가와요. 마련하고 제 멋대로인 12사도. 배신자까지. 모도 알면서도 이렇게 하는건 정말 어려워요. 그런데 예수님께는 하셨어요. 성목요일 신부님과 함께 십자가의 길을 할 때도, 예수님 의 마음 성모님의 모습이 그려서져서 많이 슬펐어요. 예수님을 따르고 말씀을 실천하는 삶이 되도록 힘쓰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