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부님의 강의가 들을수록 재미있고 해가 잘 됩니다. 그래서 신부님 강의 들으며 연휴를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. 예수님의 체험 ㅡ 수난과 부활. 수난의 현장에 있는듯.
그리고 십자가의 못 밖히신 예수님을 잊지 않도록 묵상 기도. 침묵 ㅡ 예수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. 나를 인정하고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,나를 내려 놓을수 있도록 침묵 속에 듣겠습니다. AD 30년 4월 7일 성목요일.8일 성금요일 뼈 아프게 느낄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수난 주간 긴 강의 감사합니다.